걍 장단점이 있는 특징같은거아님?


나 5살때 유치원에서 가보트란 곡 들려줬고


앞에 피아노있었는데 그거 치고싶어져서 뜬금 피아노가서 건반 몇번 두드린다음에 오른손으로 따라친적 있어서..


그때문에 집에서 난리나고 갑자기 피아노 들였는데(당시 아마 아빠가 사업 잘되서 돈 여유는 많았을거임)


막상 내 의사와 관계 없는거 배우기 시작하니 계속 질리다 12살에 결국 관두게됬었음


일단 내 심정은 배울때도 메리트 하나 없던거 그냥 부모선생 호들갑때문에 아까운 시간 날린거 생각하면 좋다해도 좋게 생각해주기 싫다 정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