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싸고 싶을때 싸는 곳이라고 편하게 생각해라


수준이 병신이고 개차반들만 있는게 당연한거고


그러니깐 그냥 똥싸고 가던지


똥쳐먹고 가던지하면 되는거지


굳이 무슨 사명감 같은거 마음에 품고 와서는


자기가 무슨 예수님 빙의해서


똥통을 구원할려고 하는 생각할 필요도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