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진성 상대음감이었는데 고정도법으로 바꾸고나서 절대음감이 됐다


도--- 라고 소리를 내면 항상 음이 달랐지


어떤날은 솔이 도 어떤날은 솔#이 도 전형적인 상대음감


그런데 악보볼때나 악기할때 고정도법으로만 생각하니까 자연스레 음이 외워졌음


이게 좋은건가? 라고 묻는다면 내대답은 no야


작곡할때 어떤 계이름을 쓰면 그 계이름이랑 겹치는 다른음악이 자꾸 생각나서 방해돼


악기연습할때는 편하긴 편해 그런데 그게 전부야 없는게 나은거같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