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녀가 몸을 파는것과 거의 비슷함 


 자기의 예술을 해야지, 돈 몇푼을 위해, 몸과 영혼을 파는것 ..


물론 자신의 음악세계와 클라이언트의 요구가 일치하는 경우는 제외하고,,


 돈 몇푼때문에 꾸역꾸역 자신의 스타일 제껴가며 만들어가는것 얘기하는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