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그럼 어떻게 밥 벌어 먹고 삼?

당장 업종 바꿔생각하면 의뢰받고 작업하는 수많은 예술인들

그 사람들은 머임

내가 잘 모르겠어서 진짜 궁금해서 물어보는거


영화음악 작곡가들은 감독 시나리오에 놀아나는 꼭두각시임?

래퍼들 비트찍어주는 프로듀서들은?


아무리 의견조율이니 뭐니 해도 시작점이 다르기 때문에

클라이언트와 디자이너는

갑과 을의 관계일 수 밖에 없음?

니즈를 충족시킬 뿐인?


근데 자기를 표현해야 맞는 거라는 전제부터 좀 잘못된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