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니까 탑티어들 (테디, 용형 등) 이런애들은 뭐 당연히 엄청나게 성공한거고



 그냥 공동작곡으로 이름들어가거나.. 이런애들도 어떻게 보면 대단한거아님?



 지금 작갤, 아니 우리동네 실용음악학원 미디반만봐도 엄청난 인원들이 인터페이스 만지면서 작곡한다고 깝치는데



 솔직히 우리나라 대학가는 인원 많고, 취준생도 많지만 그만큼 직업 직종의 수 자체도 많자나.. 물론 그래봤자 헬조선이지만



 근데, 작곡은 진짜 작곡 하나만 보고 컨텍만 바라는데도 준비하는 사람이 엄청 많자나..



 성공은 커녕, 데뷔조차 조올라 힘든거 아니냐;;



 그냥 즐겨 얘드라.. 내가봤을때 진짜 험난한 정도가아니라 거의 불가능인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