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100%는 없으니 물론 예외도 많지만 

가만히 보다 보니 남자나 여자나 입문 단계에서는 장비 만지는거 어려워하는데 거기서 대부분 여자 애들은 걍 포기해버리더라. 누가 옆에서 도와줘야함 주로 보빨남들.

뭐 배우러 다녀도 듣기만 하지 장비 만지는거 자체를 싫어하고 혼자 해볼 생각은 안 하니 자기 것으로 만들 수 없음. 

한 두명 보고 하는 소리아님 오랫동안 지켜보니 뇌구조적으로 뭔가 다른 게 있을 거라는 확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