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학을 모르면 그냥 멜로디랑 비트만 찌끄리는 동요수준의 곡밖에 못쓴다.


너네가 창작하는 멜로디와 어울리는 화성을 입혀야 비로서 곡다운 곡이 되는거다.


화성학 그까지께 뭐가 어렵다고 그걸 공부하기 싫어서 화성학 필요없다고 자기최면 걸고 있냐?


화성학 아주 깊게 말고 작곡에 필요한 정도로만 공부하면 돌대가리가 아닌한 한 석달이면 마스터한다.


화성학 모르면 쥐드래곤같이 멜로디만 찌끄리고 편곡자가 화성 입혀줘야 하는건데


너네가 곡쓰고 편곡자 붙여서 완성할 정도의 인지도가 있고 재력이 되냐?


안되면 혼자서 곡쓰고 화성입히면서 편곡까지 끝내야 들어줄만한 곡이 되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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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는 작곡에 입문한지 2일차 되는 뉴비의 말씀이시니 새겨들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