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은 곡의 위한 화성학이냐
화성학에 의한 곡이냐의 차이지..
화성학의 의한 곡은 아예 화성학 무시하는 것보다 못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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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가요의 화성학은
어떻게 보면 일반인이 먹는 장사 할려고 상권조사 하는 방법을 공부하는 것과 비슷해 어디에 가계를 열면 장사가 잘 될까? 입지조건 산출방식을 공부 하는거지 ㅎㅎㅎ 그런데 그렇게 하지 않아도 된다. 왜냐하면 대기업 최고 인재들이 전부 조사해서 최고 좋은 자리에 선점해 있거든 그냥 대기업 프렌차이즈 가계 엎에 니 가계를 내면 되는거지.. 이를테면 롯데리아 옆자리 같은거ㅎㅎㅎ 대중가요의 화성학은 수많은 천재들이 좋은 곡으로 그걸 증명 했거든 대표적인 예가 '머니코드' 같은거지..ㅎ 수많은 코드 진행이 있어 왔지만 좋은 진행은 성공한 곡으로 증명 된 것이지고 구린 진행은 망한 곡으로 도태 된 것이다.ㅎ 좋은 가계 자리는 많은 돈이 들겠지만 음악은 전혀 달라 대기업 옆 자리가 아니라 니가 그 자리 그대로 차려도 된다. 유명한 곡의 코드 진행 가저다가 떡하니 써도 이것 저것 마구 잘라써도 선율만 다르면 아무도 머라고 하지 않아..ㅋ 화성학의 배움이란 것도 결국 화성적으로 성곡한 곡를 체게화 정리한 것에 지나지 않는다. 그냥 바로 그것을 써버리면 배울 필요가 없는거지 |
그럴듯한 이야기이긴 한데 명곡의 코드진행을 전부 똑같이 따라하고 멜로디만 다른 곡을 쓰는건 자존심이 상해서 난 못하겠다.
ㄴ그게 의외로 어려워..비틀즈 코드 가져다 쓰면 비틀즈 곡의 아성에 버금가야 하거든..ㅋㅋㅋ 좃도 아닌 곡은 다 걸려지게 된다..
하 비유 오져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