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의학적지식을 알면 더 도움이 된다
공부잘하는애들이 흔히말하는 자기께되는거
자기문제가 뭔지도 모르고 스스로 알려고 하지도 않고 남한테 의존한다는거부터가 글러먹었고
의사도 100%맞는진단을 못내리는데 그 이유는 남꺼라그럼
남의 몸을 어케알아 몰라
배아파서 온 환자한테 소화불량이라고 확답을 못줌
그래서 이것저것검사하고 그러는거 걍 까보는거지
그런데 그게 본인이였으면 대충 알지
이거 위암이다, 궤양이다,소화불량이다,기생충이다
걍 쉬면 난다 등등
피드백도 마찬가지
뭘자꾸 쓸데없이 지적해달라그래
지적할것도 없이 걍 존나 구려
꼭 지적을 받고 알려줘야 발전을 할거라 생각해?
그럼 오산이야
애초에 발전이란건 없어
새가 하늘을 날으는 연습을 하냐?
누가 알려주고 가르쳐야 실력이 길러지나?
날개만 있으면 걍 나는거야
너가 처음 작곡을 시작한 그 첫번째로 벌써 연습은 끝났다고
허구언날 연습하고 피드백받을려는애들은
걍 날개가 없는거야
날개도 없으면서 하늘을 날으는 망상만 하지
간혹 나름 전문적인 피드백받았다고 역시 너가뭘좀안다면서 으쓱대는사람들도 있는데 걍 노답 지음악조꾸린거생각못하고
전문용어오고갔다고 나무에서 떨어진 원숭이라도되는듯 머쓱해함
ㅇㅇ 피드백 받아서 칭찬받으려는 심리 자체가 썩은거 - dc App
칭찬받을 정도면 피드백 해달라 말할 필요도 없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