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곡가가 시간이 지나면서 작풍이 변하는 경우는 드문 일이 아닌데
한스 짐머는 내가 보기엔 그게 좀 과하다고 생각한다
초기 ~90년대 ~00년대 극초반 작품들 좋아하다가 그 이후의 작품들에 등 돌린 사람들 꽤 많을거다
아닌 케이스도 많긴 하지만
작곡가의 기본 자세가
자신을 내려놓고 클라이언트 작품에 최대한 맞춘다 라는 마인드도 있을 거고
자신의 색깔을 고수한다 라는 마인드도 있을텐데
한스 짐머는 위 둘 중에 어느쪽도 해당 안 됨
작곡가가 시간이 지나면서 작풍이 변하는 경우는 드문 일이 아닌데
한스 짐머는 내가 보기엔 그게 좀 과하다고 생각한다
초기 ~90년대 ~00년대 극초반 작품들 좋아하다가 그 이후의 작품들에 등 돌린 사람들 꽤 많을거다
아닌 케이스도 많긴 하지만
작곡가의 기본 자세가
자신을 내려놓고 클라이언트 작품에 최대한 맞춘다 라는 마인드도 있을 거고
자신의 색깔을 고수한다 라는 마인드도 있을텐데
한스 짐머는 위 둘 중에 어느쪽도 해당 안 됨
not a constructive criticism
seriously dude
클라이언트고자시고 한스짐머의 공감각에의한 결과물이지ㅋㅋ어휴 아니시발 배트맨같은분위기에 트로트를 넣냐 메이져코드쑤셔넣냐 한스짐머가 못만들어서 지적당하는게아니라 느끼는게 달라서그럴수도있다는생각은 안해봄? 영화보는데 거슬린게있었나? 있었다해도 다 제작괴정해서 수정했겠지 영화만드는사람들이 아마추어도 아니고 한번개봉하면 수천 수조원버는데 대충하겠냐
ㄴ 내가 배트맨 가지고 까는 게 아니지. 차라리 배트맨 같은 영화는 그렇게 가는 게 더 좋다. 하지만 그렇게 가지 말아야 할 작품까지 그렇게 가니까 까이는거지.
you aint know shit dude better shut the fuck up
비유를 해보면 존 윌리엄스가 쥬라기 공원, 해리 포터에 쉰들러리스트 음악을 깔았다고 생각해 봐. 그걸 좋다고 할 사람들도 있겠지만 아닌 사람도 많음.
Cheer up baby cheer up baby
이러니 저러니 말하는 것 보다 한스 이눔은 표절 박사로 유투브에 동영상 있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