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다닐 때
음악동아리였는디 유령회원이였음
왜냐면 동방가도 ㅈㄴ 어색해서
회의만 참석하고 몰래 빠져나옴
그래서 그 이미지를 벗어나려고
내가 동아리홍보용 곡 하나 만들어주겠다고 하고선
걍 공연한 영상들 음원소스 따다가
이도저도 아닌 음악만들었었음
그걸 동아리페북에 올렸더니 당연히 아무도 반응없음ㅋ
그걸 잘 갈무리했으면 기분좋게 회상하며 들을텐데
개뿔 스레기곡에 의도도 불분명하지
회원들이랑도 안친하지
니미 ㅅㅃ
젖같네
들어보지도 않았지만 들으면 더 좆같을거 같음
걍 잡념이라 치고 지금 하는 거나 잘해야지
그렇겟지?
이상 찐따아싸히키의 넋두리였습니다
이불킥하는건 맞는데 때묻지않은 느낌이 좋음
발전했다는 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