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도입부 잔잔하게 피아노로 코드좀 짚으면서 가주다가 드랍 시작전 8마디정도에서 메인리듬에 맞춰 쪼갠 플럭 뚱땅땅

스네어롤도 물론 깔아주면서 업리프터 샥~~

딱 드랍 들어가기전에 필터 먹여주면서 순간적으로 음압좀 죽여줬다가~?(이부분이 중요)

갑자기 심벌 쾅! 터뜨려주면서 쏘우신스 존나 뿌려대면 됨

안신나면 안되니까 스위퍼에 사이드체인 이빠이먹여서 강제로 그루브감 살려주고 그래도 허전하면 관중소리 백그라운드로 깔아서 더 시끄럽게 만들어주고

그렇게 드랍 16마디 끝나면 쉬는시간으로 8마디짜리 부레이크 하나 넣어준 뒤에 또 맨처음으로 가서 반복하면 됨

그럼 페벌용 싸구려 씹디엠 완성


근데 문제는 씹디엠만 이런게 아니라 대중가요, 재즈도 다 똑같음.

무슨 재즈가 음악의 정수인냥 빨아제끼는 저학력쉑들 좀 보이는것 같은데

사실 작곡하기 제일 쉬운 장르중 하나가 재즈, 뉴에이지임

발라드 언급하는새낀 걍 나가뒤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