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화이트 재즈라는걸 아냐??
https://www.youtube.com/watch?v=m8NN4fpdm40
위 링크 참조해라.
미국에서는 클래식과도 비슷한 깊이의 교양지식기반을 가지는점에서, 조금 더 젊은 사업가 부류 상류층 사회가 즐기는 문화인데
이들이 재즈를 고급화 시켜서 존나 잘생기고 존나 예쁜 백인들 위주로 출연하며 연주하는 문화를 하나의 특권처럼 즐긴다. 티켓을 엄청나게 비싸게 측정하면서.
현재 전세계적인 클래식이 고난이도의 스케일과 복잡하면서도 수많은 화성파괴를 이루면서 재즈와 별반 다를바 없어졌기 때문인게 큰데. 물론 우리나라는 아직도 고전씹창병신들 클래식충들이지만
마이클 부블레, 크리스 보티 이런놈들이 이런 시류를 틈타 화이트재즈의 부흥기를 이끌고 있다고 생각하면 된다.
이 문화는 결국 지독하게 어려움을 향해가는 클래식에게 지루함을 느끼는 젊은층의 조금 더 자극적인 사교 문화인데,
우리나라도 이런 흐름이 조금씩 나타나고 있다.
계속해서 소규모화되고, 모임의 주제 측면이 파티의 개념으로 바뀌어 가는 추세에, 재즈가 지금보다도 더욱더 곧 상류층 기반의 주류 문화처럼 될 가능성도 상당히 있다.
네다음 틀딱 재즈충 망상
한 마디로 고전음악이 된다는거지 재즈는 더이상 대중 음악은 아니야
쟤네들도 좆문가리스너나 다를바없음 락덕 일렉덕이랑 똑같은부류
네덜란드로 떠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