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곡에서 어느정도 감각은 있는거 같다
그리고 나이에 비해 성숙한 느낌도 들고.
근데 기존 곡들이 떠오르는건 어쩔수없네
나비방식대로 곡을 만들다보면 필연적으로 따르는 표절시비 ㅇㅇ
난 너를 사랑할거야 : 이상은 느낌
길을 걷다보면 : 신해철 그대에게
소중한 친구와 함께 : 교회 CCM 방식.노영심?
한밤의 랩소디 : 글로리아 게이너 I will survive

블루노트나 몇몇곡은 상당히 고급진 느낌도 있는데
그만큼 기존곡이 있을거라는 리스크도 상당하다
마치 카페경음악 틀어놓은 느낌 또는 가요방 발라드노래 랜덤으로
켜놓고 듣는 느낌 ㅇㅇ
대체로 8,90년대 동물원 풍의 전형적인 가요방식이 많은거같다
그래도 힙합하는 애들보다야 훨씬 나으니까 발전이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