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플이 단순히 화성학 코드진행 워킹을 몰라서 애들이 연주가 후달려서 까는게 아니다. 



애초에 기타나 그외 리얼 악기들 사운드는 가상악기로 도저히 구현 불가능한게 있다. 


그때 개좆 좋은 질감의 샘플룹을 기반으로 거기에 자기 음악지식을 활용해서 화성을 다 맞춰 끼워 넣는다.


이게 이론대로 그냥 좆가상악기 휘둘러서 쓰는거보다 훨씬 어렵다 중생들아.


신스 디자인이 때로는 한계에 부딪힐때도 있다.


리법질감부터 완전 다른데 그때 샘플 리드 타입을 써서 거기에 맞춰 코드웍 같은것들도 다시 짤수 있는거다.


70~80년대에 빈티지 하드웨어 이용해서 좆금손 뮤지션들이 레코딩한 기타. 모타운 스트링, 이피 이런 사운드들을 과연 가상악기로 백날한다고 나오겠냐?


하수들이라서 쓴게 아니라, 고수만이 샘플의 가치를 알아보는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