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플이 단순히 화성학 코드진행 워킹을 몰라서 애들이 연주가 후달려서 까는게 아니다.
애초에 기타나 그외 리얼 악기들 사운드는 가상악기로 도저히 구현 불가능한게 있다.
그때 개좆 좋은 질감의 샘플룹을 기반으로 거기에 자기 음악지식을 활용해서 화성을 다 맞춰 끼워 넣는다.
이게 이론대로 그냥 좆가상악기 휘둘러서 쓰는거보다 훨씬 어렵다 중생들아.
신스 디자인이 때로는 한계에 부딪힐때도 있다.
리법질감부터 완전 다른데 그때 샘플 리드 타입을 써서 거기에 맞춰 코드웍 같은것들도 다시 짤수 있는거다.
70~80년대에 빈티지 하드웨어 이용해서 좆금손 뮤지션들이 레코딩한 기타. 모타운 스트링, 이피 이런 사운드들을 과연 가상악기로 백날한다고 나오겠냐?
하수들이라서 쓴게 아니라, 고수만이 샘플의 가치를 알아보는겨
이런거말해주지마; 그냥지들끼리 개소리하게 냅두자
지랄하고 자빠졌네 등,신새끼... 샘플질 하는거는 시발 기본조작법만 알려주면 초등학생도 개나소나 하는 작곡법인데.. 지랄같은 소리하고 잇네.. 미,친놈아..샘플질 하는게 작곡이냐?? 남이 만들어 놓은거..복사 붙여넣기 하는 편집질이지...미,친새끼
ㄴ 리얼아재 등판ㅋㅋㅋ
리샘플링이 신디사이징보다 어렵다는건 금시초문인데요!?
Amplesound 사의 기타나 스펙트라소닉스 keyspace같은 대단한 샘플기반 악기들이 나온 이상 직접 연주하는 것도 가능 하겠죠. 연주력만 받쳐준다면요
다만 마이킹 특유의 공간감과 연주상의 노이즈, 뉘앙스는 차이가 나는데요. 프렌치하우스 같이 샘플을 기반으로 하는 쟝르를 만드는게 아니라면 굳이 꼭 샘플만 쓸 이유는 없다는 것입니다.
나같은 경우는 저번에 독일같을때 운좋게 빈티지 노이만 진공관 마이크를 몇개 구해온것 포함해서 어느정도 장비를 갖추고 있거든. 그런 장비들을 활용해서 가상악기로 낼수없는 질감을 만들곤해. 집에 오래된 스타인웨이 앤 손 피아노가 있는데 STUDER 아날로그 테잎머신을 활용하고 거기에 몇몇 플러그인을 아주 살짝만 추가해주면 LP시대때의 질감이 나오기 시작해.
리버브같은 경우에는 하드웨어 스프링리버브, 플레이트 리버브 다 가져다 써봤는데 너무 일이 커지고 불편하고 그래서 그냥 플러그인으로 돌아섰어
대부분 동의하는데 제발 guitar는 가상악기 제대로 써보고 구현 불가능 어쩌고 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