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창까고 얘기함

내가 그냥 흥얼하다가  괜찮은 멜로디가 나와서 걍 4마디 녹음해 놓음

잊고 있었는데 이후에 어떤 일본가수가 노래 냈는데 후렴시작 멜로디 4마디중에 음하나 빼고 똑같음 박자까지 

음하나 다른것도 가수 곡은 2마디 동일반복이고 내껀 거기서 마지막 음 하나 바꾼거

근데 이노래가 나름 히트침  동일 멜로디가 나온건 이때 한번이고 비슷한 멜로디가 나왔던 적도 좀  있음

근데 나는 음악 배운적이 없는데 걍 중딩때부터 머리속에 멜로디 떠오르거나 흥얼흥얼하면 멜로디 만들어짐

노래를 많이 듣다보니까 반복되는 패턴이나 후렴을 변형해서 벌스 만들거나 이런 방식같은건 그냥 알게 됐고 그걸 흉내내는 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