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내용 그대로 궁금합니다.

최근에 영데시벨이라는 주변 분이 편곡도 하시지만 일차적인 작곡만 하시고 나머지는 세션이나 미디편곡자 분과 같이 작업하시는 걸 봤습니다. 인디분인데 홍보도 잘되고 주변사람들도 어느정도 알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돈은 쓴것에 비해서 거의 못번다고 하시더라구요 . 저도 작사나 멜로디랑 코드정도의 작곡 정도만 계속 해보고있는데.... 대중가요한다고 했을때 인디펜던트 뮤지션으로 계속 편곡까지 안가고 일차적인 작곡이나 작사를 해도 돈이 충분히 벌릴까요? 또 그것만으로도 실력이 쌓이면 편곡을 못해도 사람들이 알아주고 불러주는 작곡가가 될 수 있을지요..? 재능있는 아티스트들보면 작곡자와 편곡자의 개념이 뭔가 예전보다 더 합쳐진 느낌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