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안그랬는데...


어느 순간 만들기 전의 시작이 어렵다.


샘플이라도 듣다가 이거 이렇게 고치면 좋겠다 이런 거라도 느끼면 얼마나 좋냐?


아무것도 없는 공허가 제일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