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아래 글쓴분은 생각 이상으로 저렴하게 아마추어 상대로 장사 정직하게 하시는데
일부 귀고자 새끼들이 운영하는 세계최고의 스튜디오라고 뻥카치면서 페북같은데 광고하는거 조심해야됨.
믹싱 마스터링에 품질별로 가격차를 둔다? 이름도 없는곳이 마스터링 가격이 15만원 넘는다? 무조건 사기임
일부 귀고자 새끼들이 운영하는 세계최고의 스튜디오라고 뻥카치면서 페북같은데 광고하는거 조심해야됨.
믹싱 마스터링에 품질별로 가격차를 둔다? 이름도 없는곳이 마스터링 가격이 15만원 넘는다? 무조건 사기임
사기라는게 돈 삥땅친다는 소리가 아니고 진짜 수준 이하의 쓰레기를 결과물로 내놓고 말빨로 납득하게 함
오천원 스튜디오가 만원으로 올렸다 해도 여전히 아마추어 편곡자 입장에서는 존경받아 마땅함에는 변함이 없다. 그러나 그렇다고 장비를 갖춘 타 업체가 사기를 친다고 말하는 것은 너무 편협하고 비약적 논리 같은데.
엔지니어가 병신같이 만져주고 단가 존나 후려쳐서 받으면 장사가 되겠냐.
나를 포함해서 수많은 피해자들이 당하고 그냥 더러워서 피하는게 됨. 왜 장사가 되냐하면 업체명 공개하고 까면 명예훼손 고소가 되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