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갓전역하고 새사람 새인생을 살아야겠다 다짐하고 좆나 열심히 하려고 하는데 마음 처럼 잘안되네요맨날 방에서 뒹굴거리기만 하고..태을 작곡가님은 프로되기전엔 어떻게 연습하셨나요?
하고싶은 말이 없으면 곡을 안써버리는 저같은 사람도 있고 매일 쓰는 사람도 있습니다~ 연습은 대부분 내가 좋아하는 저 곡을 기타나 피아노로 한번 쳐보고 싶다 라는 발상에서 부터 시작되고 그러다 보면 내가 좋아하는 코드 진행 안에서 멜로디를 만들수 있는 능력이 생기는거라고 봅니다 연주가 안되면 내가 좋아하는 저 가수의 MR에 랩과 노래를 새로 써보자는 발상으로 믹스테잎 같은걸 만들면서 그런 능력이 자연스레 생기게 됩니다~
사람이 하고싶은말이 없는게 말이됨? 속마음을 외면하는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