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글도쓰고 그림도 그려봤는데 그러면서 느낀거임 요새 빠진 음악도 마찬가지인듯. 예술은 생각해내는게 99퍼센트임 우리가 음악이나 미술을 배우는 것도 생각한대로 결과물을 조금 더 쉽고 빠르게 뽑기위함임. 뭔가 만들때 시간이 더 걸릴수록 처음 방향이랑 달라짐 그게 좋은지 나쁜지는 모르겠는데 확실한건 그럼 나만의 아이덴티티? 오리지날리티? 가 사라짐 그래서 그 구상을 잘 표현하려 하는게 배움의 목적이라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