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CPU - Core i7 2.2 Ghz (4코어 8쓰레드)
RAM - 16 GB
SSD - 240 GB
HDD - 1000 GB (1TB)
GPU - 라데온 6750m 1GB 외장그래픽
모니터 - 전문가용 고해상도 안티글레어 패널(해상도 : 1680x1050)
99만원
어차피 로직이랑 에이블톤 사야하는데
1번 사는게 이득이냐?
근데 깔아주는거면 정품 깔아주는건가?
시발 존나 고민됌;
2.
CPU - Core i7 2.2 Ghz (4코어 8쓰레드)
RAM - 16 GB
SSD - 240 GB
HDD - 1000 GB (1TB)
GPU - 라데온 6750m 1GB 외장그래픽
모니터 - 전문가용 고해상도 안티글레어 패널(해상도 : 1680x1050)
99만원
어차피 로직이랑 에이블톤 사야하는데
1번 사는게 이득이냐?
근데 깔아주는거면 정품 깔아주는건가?
시발 존나 고민됌;
로직이 꼭꼭꼭 필요한거아니면 5년지난 중고노트북을 살이유가 없음
ㄴ 그럼 뭐 어케 하는게 좋음?
로직말고 다른 daw를 써도 되는상황이면 맥북말고 윈도우로 가셈 그리고 내폰에서 님이말하는 1번이 안나옴 2번만 나온다
그리고 참고로 노트북보단 데스크탑임 나 저번주에 노트북사서 방금 노트북에 fl 깔았는데 가상악기크기가 좀 이상함(나만그런게 아니라 화면작은 노트북의 고질적인문제)
1번 모델이 i7-2.0GHz // 16GB DDR3 RAM // 1.12TB Fusion Drive // AMD Radeon HD 6490M + intel HD Graphics
내가 이리저리 출장이 많아서 데스크탑 사기엔 쫌 그럼 노트북으로 사야하는데 저 두개중에 결정했거덩..
저걸 100만원주고사기엔 조금 아깝다 위에서 여러번 강조했지만 맥북에 대한 환상이나 로직을 꼭꼭꼭써야되는게 아니면 다시생각해보길
맥프레 15미드 유저임. 에이블톤이 맥에 잘 붙긴 하지만 진짜 진지하게 고민하고 사는 걸 추천. 음악하기엔 정말 좋은 컴이지만 그 이외는 전혀 아니라.
지금이 2017년인데 11년도껄 백주고 산다고?
위에 년도 따지고 있는 넘들은 맥북 안 써본 새끼들이 분명하다 맥북은 연도 낮아도 얼마나 업글이 되있느냐에 따라서도 굉장히 차이가 난다. 그리고 인치도 중요하지 13인치는 듀얼이고 15인치는 쿼드니까 그리고 위에 가상악기 크기 문제는 레티나 사면 그냥 해결된다 가상악기 띄어놔도 화면 4분의 1정도 차지한다.
물론 맥북 사치 맞긴 맞는데 그돈으로 본체 살거 아니고 꼭 노트북으로 사야된다면 윈도우보단 맥북이 낫다고 본다 나는 미래 까지 생각해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