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즘 특히 너..임마ㅎ
프로 작곡가라...
곡 들어 봤는데 내가 듣기에는 아주 통속적인 곡이있어..
그런게 프로 작곡가의 음악?
팔리는게 그런건지 모르겠다만 나로써는 별로였어..ㅎㅎㅎ
재미난건 작사 작곡 편곡 전부 다 혼자 한다는거...
아마 작업 방식이 코드 멜로디 가사로 하는가 본데..그것 때문인지...
작사 작곡을 다하는 것 치고는 지어낸 느낌이 너무 강해..
그래서 뮤지션의 느낌은 좀 부족하지 않았나 싶어.
머 요즘은 이런 느낌의 곡이
작곡 잘 한다는 인식이 강하긴해...ㅋ
난 좀 별로였어ㅎ
깍두기 먹고 싶다 그저께 병원식당에서 먹은 깍두기 존맛이었는데 - dc App
질투쟁이 ㅋㅋㅋ
ㄴ 작곡 하는 인간들이 곡이 팔려 돈을 벌어서 프로여야 인정 받는게 웃겨...작곡 하는 인간이...곡 그 자체로 판단해야지..
참고로...자기 지식과 노하우의 공유하는 강좌를 하는건 참 잘하는 일이라 생각해..
그래서 곡은?
ㄴ 무슨 곡?
프로 데뷔한 곡 있냐고.
ㄴ 미안하다 판 곡이 없어서
ㄴ세상 모두가 널 인정 안하는데 너 스스로 인정한다고 뭐가 이루어지는게 아니다. 지금 최소한 대한민국 20대 누구에게 물어도 절반 이상이 알 정도의 아티스트(혹은 그 아티스트에게 곡을 준) 프로들은 니가 지금 겪고 있는 그 마인드를 적어도 10년 전에 졸업한 사람들이야. 너보다 어리든 아니든. 너는 지금 니가 어느 위치에 있는지 조차 모르고 있다. 만일 컨셉이라면 하나 물어보자. 너는 이게 재미있냐? 근데 컨셉이 아닌 것 같아서 말해주는거다. 정말 아티스트가 되고 싶으면 니 실력부터 객관적으로 보길 바란다.
ㄴ 나는 최소한 내가 어느 수준인지는 알아. 공부할게 산더미고 재능도 없고 음감도 없다. 잘생기지도 않았고 집이 재벌도 아냐. 여친도 없다.(그래서 구하는 중) 그래서 매우 힘들다. 하지만 극복하려고 노력중이다. 정 억울하면 니가 작년부터 논하던 글들 논리들 리바이벌 그만하고 발전된 모습을 보여봐. 그때 우주 어쩌고 곡 올린 이후 발전한게 뭐냐. 아니면 최소한 그때보다 이론 한글자라도 더 알게 된거 있어? 2016년 한해동안 뭐했냐고. 적어도 난 내가 목표한 애들 잡았고 스원 잡았고 편곡력도 발전한것 같다.(이건 니들 피드백 받아봐야겠지만) 특히 스트링에 대해 개념이 크게 잡혔다. 넌 뭐했는지 한번 들어나 보자. 책 읽고 이런거 말고. 그런건 기본이고.
모두의 기존은 다룬거다.. 니가 실력이라는게 편곡 능력을 말하는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