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자신이 주는 피드백을 진리처럼 받아들이라고 강요하는 놈들이 몇 보임


그리고 그런놈들 특징은 하나같이 자작곡이 존내 구리거나 심한 경우엔 자작곡이 아예 없음


이새퀴들 평론 수준에 당연히 의심이 생길 수 밖에 없지.


그럼 이놈들은 "축구 심판이 축구 잘하나요?" "문학 평론가가 소설 잘씁니까?" 등의 되도않는 예시를 들지..


그런데 이 병신것들아


축구 심판은 심판짓을 전문적으로 하는 사람들이잖아..


적어도 심판 일 만큼은 전문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교육받고 경험을 쌓은 사람들이잖아..


그런데 니들은 뭐냐 


일반 작갤러에 작곡스킬을 제외한게 니들이잖아


그러니 제발 평론이니 피드백이니 폼잡지 말고 니들의 "개인적 의견"뿐임을 인정해라


아니면 작곡 하고싶은데 능력 딸려서 못하는걸


이런식으로 해소해야만 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