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에 오래 남고 감정의 변화를 주는 음악이랬는데제가 혐오스러운 음악을 들었을 때 머리에 오래 남고 감정에 역한 변화를 받는데이것도 좋은 음악인가요?극단에 치우친건 맞는 것 같은데 마이너스 극단으로 치우친 음악 같아서요제가 방금 우주의 소리가 담긴 음악을 듣고 와서 질문 드리는거에염그런 음악을 만들고 남을 훈계하고 실력이 낮은 자기 모습을 유니크하다고 합리화 시키는 것이 옳은 것인가 고민입니다. 저도 그런 인생을 살 수 있거든요
대중들의 적당한 입맛에 마추는 거라면 내가봐도 난 실력이 없다고 말할수 있지...그런데 뮤지션 관점으로는 달라
뮤지션 누구의 관점이요? 뮤지션에게 님 음악 검증이나 한번 받아본 적도 없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