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하는 놈들 태반이 곡의 가치나 가능성보다
소리 그자체가 더 중요한놈들이구나
이런거...예전에 알았어
음악 한다고 음잘암이 절대 아니라는거
듣고 싶은것만 듣는게 음악하는 놈들이거든
내 곡 박제한 저 놈만 봐도
그거 들으면서 얼마나 비웃으면서 올렸을까?ㅋㅋㅋ
난 기술적인거 좃도 못해..
나보다 잘하는 게집들도 많아.
그런데 왜 그곡이 가치가 있느냐 하면
싱어송 계집들의 주제는 전부 흐트러져 있거든
그런데 저곡은 퇴근이라는 강력한 주제거든
누구든 직장에 가면 퇴근을 하니까..ㅋㅋㅋㅋ
그리고 매일 일어나는 일이고...
공감 능력이 커지는 곡이 되는거지
대형 기획사 음악이 아닌 이상
곡이 좋은게 문제가 아니라
얼마나 노출이 될수 잇는가
거기서 공감능력이 커지는게 더 의미가 있다고...
나이가 좀 있는 사람은
프로듀서 능력이라던지...제작자 마인드가 잇는 사람이 제법있거든..
그런 사람르은 음악을 크게 듣어서 그나마 나은데
아닌 놈은 영 아니야...
제발 얘 관심 ㄴㄴ 그냥 지 혼자 정신승리하게 냅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