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니 에리스니.
악기 만지거나 편곡을 전문적으로 하는 사람은
듣는 귀가 보편적인 좋음 대부분 저기에 머물러 있지
어떻게 보면 요즘 음악하는 것에는 저게 맞는것일수도 잇어..ㅋ
예로 스트레스가 밍숭밍숭한 곡 좋타고 올릴때
저 녀석 귀는 보편적 좋음 저기에 정확하게
머물러 있다는걸 알 수 있엇어..ㅎ
듣는귀가 바로 음악이고 감성이거든..ㅋ
나라면 너 음악하지마!!
이렇게 이야기 했을 타입의 곡이 였는데..ㅋㅋㅋ
그런데 감성적인 좋음...저기에 단점이 있는데..
저게 곡에 있어도 잘 들어나지 않는다.
사람을 가리고 분위기를 가리고 시간을 가리고 그래..ㅋㅋ
성시경 같은 타입이..
이제것 보편적인 기준의 곡을 했지..
그런데 감성적인걸 만드는 작곡가들 등안시 했거든
이 이간들의 곡은 나이를 초월할수잇지
저런 작곡가들은 성시경에게 곡을 안보내...
성시;경이 그닥 자작곡 실력도 없거든...
마땅한 곡이 없어서 음반 내기 힘들지..ㅎ
감성적 좋음은 100% 주관적인 영역아니냐? 대중음악은 보편적 감성을 추구한다
ㄴ 문제는 보편적인 좋음만 듣고 그걸 최고로 아는거지.ㅋ 감성인 좋음을 만드는 사람을 이해를 못해...그리고 자기들이 음악을 더 잘 안다고 착각 하는게 가장 큰 문제지..ㅋㅋㅋ
넵!
1212//님은 뭔가 착각하고있는데 사람들이 감성적이고 완벽한 노래를 들을줄 몰라서 안만드는게 아님. 그정도의 명곡수준이라면 평생의 몇번나올까말까하는 곡등인데 당장 생계를 책임지고 먹고살아야되는 작곡가입장에서는 보편적으로 들을만한 사운드와 어느정도의 커트라인만 넘기면 그냥 발매하고 경력쌓을겸, 돈벌기위해 내는거지 님처럼 음악적으로 완벽하다고 느껴서 내는게 아님
게다가 현시대에서 감성적이라는 영역은 대단히 주관적이고... 너가 원하는감성적인 쪽은 멜로디와 가사의 조합등인데 요즘세대에 원하는 감성은 옛날하고는 또 다름..
ㄴ내가 이야기 했잖아...요즘 음악하는 것에는 저게 맞는것일수도 잇다고..
ㄴ 근데그렇다고 해서 어떠한게 더 우월하고 좋고 나쁘고 판가름할순없음
ㄴ 너의문제는 너의감성적인 영역이 가장 퍼팩트하고 수준높은 영역이라고 생각한단거지.
ㄴ없기는 왜 없어...저 녀석은 지들 기준으로 판가름함..
ㄴ그리고 만들수 있는데 돈벌이를 위해 다른 것도 하는것과 전혀 아닌건 구분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