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니 에리스니.


악기 만지거나 편곡을 전문적으로 하는 사람은


듣는 귀가 보편적인 좋음 대부분 저기에 머물러 있지


어떻게 보면 요즘 음악하는 것에는 저게 맞는것일수도 잇어..ㅋ



예로 스트레스가 밍숭밍숭한 곡 좋타고 올릴때 


저 녀석 귀는 보편적 좋음 저기에 정확하게 


머물러 있다는걸 알 수 있엇어..ㅎ


듣는귀가 바로 음악이고 감성이거든..ㅋ



나라면 너 음악하지마!!


이렇게 이야기 했을 타입의 곡이 였는데..ㅋㅋㅋ



그런데 감성적인 좋음...저기에 단점이 있는데..


저게 곡에 있어도 잘 들어나지 않는다.


사람을 가리고 분위기를 가리고 시간을 가리고 그래..ㅋㅋ



성시경 같은 타입이..


이제것 보편적인 기준의 곡을 했지..


그런데 감성적인걸 만드는 작곡가들 등안시 했거든


이 이간들의 곡은 나이를 초월할수잇지


저런 작곡가들은 성시경에게 곡을 안보내...


성시;경이 그닥 자작곡 실력도 없거든...


마땅한 곡이 없어서 음반 내기 힘들지..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