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프엘이나 에이블톤이나 다뤄보면 틀자체는 거의 유사한데
에이블톤은 나름 전문적인 daw로 평가받는것에 비해 에프엘은 비전문인들이나 쓰는 daw로 취급받는이유는 너무 장난감스러운게 한몫 하는거같다
장난감스러운게 취미로 하는사람이나 입문하려는사람은 다루기 쉬울거같아서 에프엘로 가지만 실제 전문음악인들은 에프엘 사용을 꺼려하는거보면 에프엘은 너무 수준낮은(?)사람들이 쓰는 daw로 인식되는거같다
뭐 그게 에프엘의 특징인만큼 바꿀일은 없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