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새벽 차디찬 숨통을 틀어막던
가로등빛 걸음이 기운다
내 꿈은 샅샅히 발가벗겨지고
난 힘겹게 다독이며 시끄럽다고
애쓰고 달 려온 시간 들을 송두리채 비난 하지마
아무것도 모르는 너는 좀 조용히 하라고
그런 눈과 표정 말투로 날 이해하지마 발걸음은 또 다시 벽으로 기운다 운다
가사는 1절만 지엇구 기타 줄 많이떠서 잘못친거 이해좀....
그리고... 내 얇은목소리가 싫다.. 하
그 새벽 차디찬 숨통을 틀어막던
가로등빛 걸음이 기운다
내 꿈은 샅샅히 발가벗겨지고
난 힘겹게 다독이며 시끄럽다고
애쓰고 달 려온 시간 들을 송두리채 비난 하지마
아무것도 모르는 너는 좀 조용히 하라고
그런 눈과 표정 말투로 날 이해하지마 발걸음은 또 다시 벽으로 기운다 운다
가사는 1절만 지엇구 기타 줄 많이떠서 잘못친거 이해좀....
그리고... 내 얇은목소리가 싫다.. 하
당신이 작갤 원탑입니다
글 쓰시던 분인가요? 가사 좋네요.
난해하다....내가 ㅂㅅ인가
몽환적인진 잘모르겠고 화장실에서 기타치면서 녹음한거 같음;;;
녹음 가지고 문제잡을건 없어보이는데 나름 ㅍㅌㅊ 곡이고
목소리 좀 아쉽긴하다 그래도 좋아
고마워요 더 발전할게요
글은 안쓰고 밴드구성중인 음악하는 작자입니더
목소리 어떻게 개발해야할까 오랜고민이다....ㅠ
잘 들었습니다. 인디밴드 느낌이 잘 나는거 같아서 좋네요. 그런데 같은 이유로 너무 전형적인 느낌도 납니다. 가사도 젊은 인디밴드들이 잘 쓰는, 내꿈, 니가뭘알어, 등의 내용이 등장하는 것도 그런거 같습니다. 변화를 신경써보면 어떨까 합니다.
화장실ㅋㅋㅋㅋㅋ화장실에서 노래듣는거 같긴함ㅋㅋㅋ
헐 감사합니다! 사실 계속 난해한곡만 만들다 4코드 쉬운 후크송도 하나 필요할것같아서 만들어본거에요!! 그런 피드백원하고있었습니다. 고맙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