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새벽 차디찬 숨통을 틀어막던

가로등빛 걸음이 기운다

내 꿈은 샅샅히 발가벗겨지고

난 힘겹게 다독이며 시끄럽다고


애쓰고 달 려온 시간 들을 송두리채 비난 하지마 

아무것도 모르는 너는 좀 조용히 하라고

그런 눈과 표정 말투로 날 이해하지마 발걸음은 또 다시 벽으로 기운다 운다


가사는 1절만 지엇구 기타 줄 많이떠서 잘못친거 이해좀....
그리고... 내 얇은목소리가 싫다..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