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절이 아니더라도 무의식으로 떠오른 멜로디가 알고 봤더니 이전에 들어봤던 경우도 있고.. 그냥 우연히 비슷하거나 같은 경우도 은근 있을꺼 같다..

 나 같은 경우엔 엄창까고 문득 떠올라서 녹음만 해둔 멜로디가 있었는데 그후 시간이 지나고 어떤 가수의 노래가 나왓는데 킬링 부분이라고 할수잇는 후렴 첫부분 4마디의 멜로디가(2마디 반복) 박자까지 완전 똑같은 경우도 있엇고.. 이외에도 의도치않게 비슷한 경우도 좀 있었음..

알다시피 어차피 친숙한 멜로디라는게 거기서 거기고 대중음악을 들어봐도 그안에서 재생산된다는 느낌이 많이 든다...물론 독창적이면서 좋은 노래가 아예 없다는 건 아님

어쨋든 표절이란게 의도적으로 하는건 나쁜거지만 어쩔수 없는 부분도 많은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