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저작권 비율이 작곡4 작사4 편곡2 로 배분되잖아?

실연주자나 이런거 빼고

옛날부터 왜 편곡 비율이 저거밖에 안되지 의문을 갖긴 했는데

지금 내가 혼자 주장한다 해도 달라질게 뭐 있겟냐만은 

적어도 앞으로 음악하는 사람들한테 이게 잘못됬다고는 인식을 심어주고 싶다


저작권비율이 저렇게 된건 옛날 80년대 음악때문이지

포크음악이 대세여서 반주 기타로 뚱가당 거리는게 편곡의 거진 전부라 하는 시절이였으니깐


물론 그뒤로 유행했던 발라드 장르에서도 편곡은 다 거기서 거기지

피아노로 시작해서 스트링 몇개 넣주고 일렉기타 조금 쳐주고


그나마 화성학적인 진행을 색다르게 할수 있었던게 남들과 차이점을 주는거라지만


그 진행마저도 비전문가나 일반인들이 색다르고 어렵게 느끼는거지 

음악좀 할줄 알아야만 먹고살던 작곡 편곡바닥에선 그리 어려운것도 아니고


본론으로 돌아와서 지금 음악시장 보면 편곡빨 없이는 먹고살기 힘든 시장이지

물론 아직까지도 대한민국 정서상 발라드가 많이 먹히긴 하지만

비율적으로도 점차 차트내 발라드 비율은 점점 줄어들고

힙합 rnb 또는 밴드계열 팝적인 음악이 주류인데


이런 상황에서 그옛날 기타하나로 노래하던 그 시절 그 비율 442로 준다는건 말이 안된다고 본다


소위 말하는 비트빨이란게 결국 그노래 정체성이 되가고 있는 시점에서

편곡은 제2의 작곡인거고 그노래 분위기인 시점에서 

똑같이 3.3/3.3/3.3 을 배분하던가 433까지는 올라와야 한다고 보는게 내 생각임


나올수있는 코드진행은 이미 비틀즈때 다 나왔다고 해서 그동안 찾은 대안이 사운드고

실제로 짧은 시간동안 사운드라는게 엄청나게 발전했고 

음악의 본고장인 미국이란 나라에서 믹싱 마스터링 한테도 적지않은 저작권료를 배분하는 시점에서

아직도 편곡을 등한시하는 1212같은 아재들때문에 600원짜리 노래한곡 구매해도 편곡자한테 10원한장 돌아가기 힘든

그런 상황인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