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쓰지 않는 작곡가들 곡이 멜로디도 좋고 변화도 다양해..
다 좋아....
다만 사람들에게 어필하는게 부족해...
한마디로 곡에 주제와 내용이 부족하다고
이걸 작가가가 체워주는거야...
프레디 머큐리가 이런소리를 했어..
작곡은 너무 쉽다고
그런데 자기는 시인이 아니라서 가사 쓰는게 너무 어렵다고..
대중가요 가사 쓰지 않는 작곡가 하려면
곡 만드는거 졸라 쉬워야해...
발라드 같은거 하루에 한곡씩 뚝딱 뚝딱 만들어야해
무슨 고민을 하냐?..
그리고 수십명의 작사가들에게 곡 휙 돌리고
그중에 가사 잘 나오고 느낌 있는게 있으면
가사에 멜로디 수정해서 완성하고 그러는거지..
멀 고민하냐???
어떻게 보면 얼마나 좋은 작사가를 많이 보유하냐
이 시스템의 질이 작곡가의 질이지...ㅋㅋㅋ
너의 문제는 요점을 흐리는거야 곡을 사람들에게 어필하려면 가사가 좋아야 된단 말은 알겠는데 작사를 익히란건지 기계처럼 뚝딱뚝딱 곡을 뽑는 대신 작사가를 구하란건지;;
ㄴ 멜로디에 가사 써보면 알지만...어려워...작곡가만 어려운게 아니라 작사가도 어려워.,..작곡가 본인이 해서 될것 같으면 직접하는게 좋지......여러명의 작사가를 두는게 작사를 폄하하는게 아니라..멜로디에 좋은 가사 쓰기가 그만큼 어렵기 때문에 하는거야.....작사를 안하겠다고 마음 먹으면 곡을 기계처럼 뽑고는대신...작사가 시스템을 만들어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