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 키로헤르츠 을 올리면
앞으로 나온다고 하고
4000 대를 조정하면 어떤느낌
더 초고역을 만질때의 느낌
저역을 만질때의 느낌.
1k 중역대를 만질때의 느낌 위상.
믹싱테크닉 책에 보면
어느정도 레퍼런스가 정해진 길이 있지만
그것은 감각적 표현인가?
아니면 인간 인지 지각에 정확하게 반응하는 생리적 현상인가?
개인적인건지. 객관적 반응인지.
장르마다.
분명 같은 음역대의 이큐잉도
그 레퍼런스적 표현
음위상의 들어가고 나오는 기능적 역활도
내 기분엔 달라지는것을 느낀다.
락에서 300 부스트와
힙합에서 300부스트는
전혀 다른 무엇인것 같다
레퍼런스는 표본일뿐 정론이 아니다. 그런 형태를 기반으로 여러가지 변화를 시켜서 개개인의 특징을 살리고, 나무로치면 큰 가지에 잔가지를 뻗어나가라고 방향을 제시해주는 것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