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까지 습득해왔던 기술이 손쉬워진다고 느껴질 때는
발전을 위한 무언가를 더 배워야 한다는 뜻으로 알고 있습니다.
기타 스트로크와 흥얼거린 멜로디만으로도 악보 없이 곡을 만들 수 있었던 사람이
어느 날 갑자기 더 심도 있는 공부의 필요성을 느낀 것처럼...?
무언가 쉬워질 때는 경계하란 뜻일 거예요.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질 때가 있으니까.
제 생각에는 오히려 프로일수록 작곡과정을 더 까다로워하고 어려워할 것 같네요.
이제까지 습득해왔던 기술이 손쉬워진다고 느껴질 때는
발전을 위한 무언가를 더 배워야 한다는 뜻으로 알고 있습니다.
기타 스트로크와 흥얼거린 멜로디만으로도 악보 없이 곡을 만들 수 있었던 사람이
어느 날 갑자기 더 심도 있는 공부의 필요성을 느낀 것처럼...?
무언가 쉬워질 때는 경계하란 뜻일 거예요.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질 때가 있으니까.
제 생각에는 오히려 프로일수록 작곡과정을 더 까다로워하고 어려워할 것 같네요.
넌 한가지 측면만 보는거지...그게 화성학적인 기술적인 발전을 이야기 할수도 잇지만...곡 발..혹은 감정적인 발전을 이야기 할수도 있는거야...... .김광석 유재하 곡 빨 근사치 혹은 더이상의 곡을 뽑을려는 시도가 있을수도 있는거지...이건 공부로 될게 아니거든...
새롭게 얻은 기술이 새로운 감성을 뽑아낼 수 있죠. 일례로 일렉트로닉 음악은 전기산업의 발달로 전압을 조정할 수 있게 되면서 만들어진 새로운 음악형태잖아요? 그런 것처럼 새로운 기술의 습득으로 뭔가 더 새로운 게 나올 수 있다는 겁니다.
ㄴ 그런 기술적인건 청취자들에게 전파되는것 보다...이놈 저놈 전부 비슷한거 뽑아대는게 더 빠를걸....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