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들면 들수록, 사람은 본질에 집중하지 못하고 뇌가 몸뚱아리의 안락에만 관심이 가기마련. 호르몬의 영향에 저항하기가 더 어려워지기 때문에 그렇게되는듯.
하지만 그럴때일수록 심플하게 볼필요가 있음.
음악 하나만을 바라보는 순교자같은 메타를 취할 것인지, 이제부터는 자신의 안락에 집중하며 살지.
불교의 스님이나, 가톨릭의 프리스트들은, 평생 결혼도안하고 독신으로서 '수행'이나 '신학'에 자신의 인생을 바친다고 생각하며 살아감. 그들은 친구들의 시선따위는 안중에도 없음. 친구들이 알아주지않는다고? 음악하는데 그런게 중요하다면 예술가의 길로 갈 운명이 아닌거임.
모든 사람이 불교를 믿으면서 스님이 될 필요는 없고, 가톨릭을 믿으면서 신부나 수녀가 될필요까진 없음. 음악도 마찬가지라고 봄. 하다보면 어느순간, 자신이 진짜 끝까지 전문가로 갈 것인지, 말것인지 결정할때가 왔을 뿐임. 여기 음악하는 사람들도 다 언젠가 겪을 순간임.
나이가 들면 들수록, 사람은 본질에 집중하지 못하고 뇌가 몸뚱아리의 안락에만 관심이 가기마련. 호르몬의 영향에 저항하기가 더 어려워지기 때문에 그렇게되는듯.
하지만 그럴때일수록 심플하게 볼필요가 있음.
음악 하나만을 바라보는 순교자같은 메타를 취할 것인지, 이제부터는 자신의 안락에 집중하며 살지.
불교의 스님이나, 가톨릭의 프리스트들은, 평생 결혼도안하고 독신으로서 '수행'이나 '신학'에 자신의 인생을 바친다고 생각하며 살아감. 그들은 친구들의 시선따위는 안중에도 없음. 친구들이 알아주지않는다고? 음악하는데 그런게 중요하다면 예술가의 길로 갈 운명이 아닌거임.
모든 사람이 불교를 믿으면서 스님이 될 필요는 없고, 가톨릭을 믿으면서 신부나 수녀가 될필요까진 없음. 음악도 마찬가지라고 봄. 하다보면 어느순간, 자신이 진짜 끝까지 전문가로 갈 것인지, 말것인지 결정할때가 왔을 뿐임. 여기 음악하는 사람들도 다 언젠가 겪을 순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