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재즈 음악을 직접 작곡하고 싶습니다. 피아노 하나는 쪼금 다룰 줄 알고, 뭐 인터넷에 찾아보니 여러가지 기반이 되는 이론을 배워야 한다는 군요.
의지는 있습니다만, 한가지 의문점이 있습니다.
작곡이란 분야는 창작의 일종이기에 정확히 정해진 루트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만 그래도 어느정도는 대부분의 작곡가 분들이 밟은 루트를 우선 고려하는 것이 적합하다고 판단합니다.
그래서, 악기 하나정도 잘 다루고, 화성학(?)같은 이론들 꾸준히 습득하면서 daw하나 익히고 작곡 도전해보는 것이 괜찮은 방법인가요? 아니면 더 넓고 전문적이게 작업하기 위해서는 또 따로 배워야하는 것이 있나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