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지는 있습니다만, 한가지 의문점이 있습니다.
작곡이란 분야는 창작의 일종이기에 정확히 정해진 루트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만 그래도 어느정도는 대부분의 작곡가 분들이 밟은 루트를 우선 고려하는 것이 적합하다고 판단합니다.
그래서, 악기 하나정도 잘 다루고, 화성학(?)같은 이론들 꾸준히 습득하면서 daw하나 익히고 작곡 도전해보는 것이 괜찮은 방법인가요? 아니면 더 넓고 전문적이게 작업하기 위해서는 또 따로 배워야하는 것이 있나요?
감사합니다.
동시에 ㄱ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