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여관과 중식이밴드.....


 개인적으로 젊은이들이 열악한  언더에서 나름 열심히 하려는것 같아 이런 말하면 좀 미안하지만,

 감성팔이 오질나게 하는거 같다.

 최근 헬조센이니 직장인의고충이니 나름 이슈화되는 주제 가지고 가사떡칠하면서 주목좀 받아보려는 그런 부류TT

 음악자체(멜로디,리듬,화성)자체는 굉장히 밋밋하고, 80년대 느낌마저 드는데,,그러한 자신의 음악실력부족을 가사감성팔이로 보상하려는 느낌...


듣다보면 오글거리다 못해 닭살이 잔뜩 올라온다.


 그마저도 1212곡은 이 두 밴드의 하위호환버전임.

 장미여관은 그래도 멜로디자체도 약간 괜찬은 면이 있고, 1212곡은 아래 예시에서 중식이밴드에 조금 더 가까운데..그마저도 하위호환버전임

 한마디로 중식이밴드의 하위호환버전



근데..음악은 귀로듣는거지, 읽는게 아니란다. 차라리 저런거 들을바에는 힐링 도서나 책을 읽는게 나을듯.


음악은 어디까지나 음악이지, 시나 책이 아님


음악가는 음악을 잘만드는데 충실해야지, 이슈팔이 감성팔이 하는건, 좀 아니라고 본다.




중식이 밴드-아기를 낳고 싶다니.



장미여관 - 퇴근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