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겠습니다 <--이건 대상이 있는거야...
그것도 직장상사 같은 부류지...그리고 가는 중이 아니라..가기전에 하는 말이야..
아직 긴장 상태지..
난 이제 집으로 가요...<--이건 모든 인간에게 다 말하는거지..
그리고 가는 중이고... 이미 릴렉스 상태라고... 신나는 외침이지..
니가 차를 타고 집으로 가면서 곡을 듣는다 쳐...
퇴근하겟습니다 가 좋겠냐? 난 이제 집으로 가요가 좋겠냐???
이미 퇴근해서 집에 가는데 무슨 퇴근하겠습니다냐???
갑자기 라디오에서 그런 소리 들으면 짜증나..
두 가사는 비슷한 듯을 가지고 있지만 실제로는 엄청난 차이를 가지고 있어..
그런데..아까 나한테 "너는 퇴근안하는 부류인가 보지? " 라고 물어본 이유는 뭐냐?
ㄴ 그 여자 곡 이야기 하는거지? 그정도 오픈 됐는데 못뜨는 곡은 망곡이라는 생각 안해봤냐???
ㄴ그건 편곡자의 곡이야...가사 멜로디 아귀 안맞는건 병신들이나 쳐 듣는거다...
ㄴ원래 그런거 만드는 놈은 그걸거 좋아해..
ㄴ허우적 된다고 하지만..저 봐라... 저런 단순한 차이조차 알지 못하는 편곡자를 봐라...
edm... 저런 단순한 차이를 모르니까 퇴근 안하는 부류라고 생각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