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겠습니다 <--이건 대상이 있는거야...


그것도 직장상사 같은 부류지...그리고 가는 중이 아니라..가기전에 하는 말이야..


아직 긴장 상태지..



난 이제 집으로 가요...<--이건 모든 인간에게 다 말하는거지..


그리고 가는 중이고... 이미 릴렉스 상태라고... 신나는 외침이지..




니가 차를 타고 집으로 가면서 곡을 듣는다 쳐...


퇴근하겟습니다 가 좋겠냐? 난 이제 집으로 가요가 좋겠냐???



이미 퇴근해서 집에 가는데 무슨 퇴근하겠습니다냐??? 


갑자기 라디오에서 그런 소리 들으면 짜증나..



두 가사는 비슷한 듯을 가지고 있지만 실제로는 엄청난 차이를 가지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