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아무것도 없이 걍 꽂히는대로 화음도 쌓고 느낌가는대로 만들다가 최근 어떤분한테 카톡으로 설명듣고 인터넷검색 해서 레벨1정도는 만든거같다.


화성학을 해야되냐 말아야되냐는 여기서도 굉장한 화두인거같은데..


기초긴 하지만 어쨌든 깨작거리고 나아지긴 했는지 한번 들어보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