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하고 껄그러운 놈ㄷ르은 다 이해를 한단말이야
자기 스타일에 맞게 날 좃같이 보는까...
넌 좀 왔다 갓다 하는것 같아
그렇게 감성적인 것도 아니고.
그렇게 상업적인 것도 아니고
그렇게 편곡적이지도 않고
그렇게 싱어송 스럽지도 않고.
그렇게 작곡가 스럽지도 않아...
솔직하게 말해 난 너의 스타일은 종잡을수가 없다.
도대체 왜 그럴까?
나하고 껄그러운 놈ㄷ르은 다 이해를 한단말이야
자기 스타일에 맞게 날 좃같이 보는까...
넌 좀 왔다 갓다 하는것 같아
그렇게 감성적인 것도 아니고.
그렇게 상업적인 것도 아니고
그렇게 편곡적이지도 않고
그렇게 싱어송 스럽지도 않고.
그렇게 작곡가 스럽지도 않아...
솔직하게 말해 난 너의 스타일은 종잡을수가 없다.
도대체 왜 그럴까?
종잡을수 없긴 ....명확하게 눈에 훤한데.. 너는 감성팔이충....니 반대는 사운드충...ok? 이해감?
ㄴ작품을 들어 봣는데 그렇게 사운드충 스럽지도 않텐데....
그러면 사운드충과 감성팔이충을 결합한 장르 포크트로닉을 들어보시오
ㄴ 내가 말하는 사운드충은...좋은 vsti선정 & 드기무난하게 버무려진 믹싱/마스터링을 말함.
감성팔이는 사춘기소녀마냥, 유치하고 오글오글 거리는 가사로, 멜로디와 화성의 빈약함을 만회하려는 거고
나말하는거 같은데 밑에 니가 감성이란곡 보면 감성정인게 하나도없음 코드진행도 진부한 90년대 진행이고 그렇다고 멜로디가 감성적이거나 세련적이지도않고 가사조차도 후짐
ㄴ코드 진행이 진부하다는 말은 좀 어패가 잇는것 같다...요즘도 저런 코드 졸라 많이 쓰는데..ㅋㅋ 살작살짝 변화는 줄뿐이지..대부분 저 코드 주무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