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하고 껄그러운 놈ㄷ르은 다 이해를 한단말이야


기 스타일에 맞게 날 좃같이 보는까...



넌 좀 왔다 갓다 하는것 같아


그렇게 감성적인 것도 아니고.


그렇게 상업적인 것도 아니고


그렇게 편곡적이지도 않고



그렇게 싱어송 스럽지도 않고.


그렇게 작곡가 스럽지도 않아...



솔직하게 말해 난 너의 스타일은 종잡을수가 없다.


도대체 왜 그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