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클래식음악도 연주곡부터 시작했음 가곡..즉 가사가 있는 곡은...옛날에 오페라나 귀족들 연극 하는데 끼워 맞추기 위해 생긴거고... 가사가 있는 곡은 사실 음악의 본질이 아님.
뭔 개소리야 노래가 음악의 시초구만. 음악은 성가로부터 시작됐다
그땐 반주도 뭐도 없었음
기원전 우가샤카 우가우가 할때부터 음악이다
본질이고 뭐고 본질아닌것도 제대로 못하잖아
사람의 목소리를 흉내내서 만든게 악기야
ㄴ 개소리하고 자빠졌네 ㅋㅋ 북 쿵쿵 꽹가리 꽹꽹 다 사람 목소리 흉내내려고 만든거지?
ㄴ북은 고동,걸음소리를 형상화한거고 병신아
이딴 똥글에 개추박는 멍청이들이 여섯이나 있네
ㄴ 지랄을 하세요 ㅋㅋㅋ 타악기나 피리 이딴 거 몇 만년 전 원시시대부터 있던건데 사람소리를 형상화해서 만들어야지 잘도 했겠다 ㅋㅋ
태평소는 뭔 사람 소리냐? 거문고는? 플룻은? 바이올린은 ? 색소폰은? 우쿨레레는? 비파는? 씨발 머저리 새끼 ㅋㅋ
인간의 음악이 성가로부터 시작됐다는 것도 개븅딱 같은 소리
왜저래흥분해가지고
이 떡밥은 끝이없네 ㅋㅋ
글쓴이 멍청아 이해가 안되냐? 악기의 시초가 목소리를 본딴 거고 거기서 발전해서 다양한 음색의 악기들이 나온거지. 하여간 못배우고 멍청하면 무슨 소릴 못해 ㅋㅋ 음악사가 어찌됐든 지생각이랑 다르면 무조건 틀렸대 ㅋㅋ
사람이 노래부르기도 전에 악기부터 나왔다는 멍청한 발상은 도대체 어떻게 하는거냐?ㅋㅋ
ㄴ 병신아 어느 문헌에도 악기의 시초가 사람 목소리를 본딴 거라는 말 없다 있으면 가져와바 니 내뇌망상이 음악사야?
하긴 음악이 성가로부터 시작됐다는 개빡통같은 소리하는 놈한테 무슨 말을 하겠냐
본질은 니미 갖다 붙이기 나름이지.. 그럼 흑인은 노예로서 다른 인종들과 섞이기 시작했으니 지금도 노예새끼로 살다 뒤져야 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