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아침 신안의 앞바다를 보며 상쾌한 공기를 마십니다.


너풀너풀 춤추는 홍어떼는 항상 제 맘을 설레게 합니다.


이 조용한 섬, 신안에도 봄이 찾아왔습니다. 만물이 역동하는 계절, 행복과 즐거움으로 가득찬 계절입니다.


흥에 취해 짧은 곡을 하나 썼는데, 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회원님들 모두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