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다수가 1~2개월을 기간으로 잡더라구요.
제 생각엔 제대로 된 곡이 나오려면 3개월은 넘게 걸릴 것 같은데 말이죠.
구상하는 데만 한 달,
악보 쓰는 데만 한 달,
연습해서 연주하고 부르는 데만 한 달 이상(?)...
미리 준비해 왔던 분들만 내도록 되어 있는 걸까요...?
대다수가 1~2개월을 기간으로 잡더라구요.
제 생각엔 제대로 된 곡이 나오려면 3개월은 넘게 걸릴 것 같은데 말이죠.
구상하는 데만 한 달,
악보 쓰는 데만 한 달,
연습해서 연주하고 부르는 데만 한 달 이상(?)...
미리 준비해 왔던 분들만 내도록 되어 있는 걸까요...?
가사쓰는데 한 시간 노래 만드는데 여덟시간 하루면 끝
가사 쓰는데 한 시간이라뇨... 하루종일 붙잡고 있어도 쓸만 한 가사 하나 건지기 힘든데요. 작사가 분들 우습게 보시면 곤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