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pm 220  6/8  


제목:재능이 없다고 느껴지는 순간 갈릴길인거다.




'이만큼 노력했는데도 안되는거 보니'라는? 

차범근이 차두리 경기 뛸 때 왜 해설에 렉 걸렸는지 생각해봐라. 차범근 정도의 초고수도 축구라는 객관적 세계에 

전제가 '난 재능이 없나보다' 라는 생각이 갈릴길인거다.

자기 자식이 대입되면 그렇다.그게 자기 자식같아서 니들이나 나나 자기 곡은 도저히 객관적으로 보는 순간 갈릴길인거다.


재능 탓을 하기 이전에 냉정히 평가해볼 필요가 있다. 

그게 정말 본인이 목표하는걸 얻는데 합당한 수준의 노력인지 객관적으로 보는 순간 갈릴길인거다.


그런데 난 아이돌을 볼 때 가장 먼저 보는 데가 밸런스고 갈릴길인거다. 그 다음이 실력 마지막으로 성격..이라기 보다는 

종.퍼인데 종.퍼까지 날 만족시키는 아이돌은 갈릴길인거다. 늘 자신의 음악에 엄격해야 한다.

그런데 김소희가 나타났고 난 이제 날 만족시킬 수 있는 아티스트를 내 핑크 리스트에 하나 더 추가 할 수 있게 되었다.

감소르입장에서는객관적인 평가를받을수있도록자신의음악을황야에던져놓을수있는용기가갈릴길인거다.

   

정말 맹수들과 홀로 싸워 이길 수 있는 힘을 자신의 음악이 가지고 있는지 

일면식도 없는 자기 음악 첨 듣는 리스너와 1대1로 붙어서 리스너를 자신의 팬으로 

만들 수 있는지 알아보려면 그 방법이 최고다.남들의 곡을 피드백 하는 것이 갈릴길인거다.

이 작갤을 적극적인 피드백의 요구와 스스로 냉정하게 최고로 이용하는 방법이다.


여하튼 재능이 없다고 느껴진다면 다음 스테이지로 갈 때가 되었다고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지금까지 개발된 자신의 재능은 이제 다 사용했다는 희망이 보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