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샌 작갤에 그냥 아예 안오거나 소식만 가끔 듣게 되는데

예전에 비해서 요샌 작품들마다 인신공격들만 댓글들에 막 박혀있던데 안타까워서 글 하나 쓰게 된다.

나도 옛날에는 작은 커뮤니티에서 놀다가 서로 작품갖고 인성질하며 대판 치고박고 싸우고 그랬는데

나중에 어딘가 뽑히고 다른 물을 접하게 되니까 지금까지 왜 싸웠지싶고 영양가도 없었고 정말 부질없어지더라.


왜 이름이 있다싶은 사람은 여길 절대 안찾아오는지 알아?

지식없는 막말회원과 악플러들하고 조금도 엮이고싶지 않아서야.

적당한 괜찮은 작품을 올려도 무조건 의도적으로 까는 디시유동들부터 시작해서 나중에는 다른 사이트에까지 따라붙어서 평점깎고 그러니 당연한 반응이지.


만약 맨손에서부터 시작하는건데 정말 유명해지고 싶어서 작곡을 시작했다면 이런 곳에서 썩지말고

유튜브나 사운드클라우드에서 이것저것 많이 들어보고 여러 공모전을 노리다가 성공하는 시점에서 SNS활동을 시작해봐. 그리고 자기홍보를 꾸준히 하면 네가 원하는 길로 갈 수 있을거야.

취미든 전공이든 진심으로 곡쓰는 사람들이 이런 곳에서 피드백도 아닌 악플이나 받고 샌드백취급 당하는거 보니까 좀 불쌍하다.

뭐 근데 질문같은 글은 가끔씩 찾아보러 와도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작품을 피드백받으려고 여기 온거면 꽤 큰 실수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