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어 10cm의 '봄이 좋냐??'
이건 멜로디는 부드럽고 감미로운데 가사가 공격적이잖아ㅋㅋ

빅뱅의 하루하루, 마지막 인사도 가사는 슬픈데 곡은 경쾌함(하루하루는 경쾌하면서도 슬픔)


가끔 이렇게 가사랑 멜로디랑 반전인 곡도 묘하게 좋지 않음?
청자의 심리상태를 복잡미묘하게 만드는 기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