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너무너무너무 간절하게 하고 싶은데 10년째 현실때문에 공부 뒤로하고 있으면 ㅈㄴ 게으른 핑계인거지?ㅠㅠ 정말 어쩔수없는 현실이 있어서 계속 미루고 미뤄왔지만 초딩 장래희망란부터 반육십이 된 지금까지 한번도 작곡가 꿈은 변한적이 없는데ㅠ 도대체 내 인생은 왜이렇게 꿈을 쫓아가기 힘들정도로 고단한거냐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