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은 허세용으로 전락하고나중엔 미디엔사운드 중고시장에서 팔리는 운명이 되겠지.입문한다 해서 무작정 장비를 지르지 말고정말로 자신이 음악을 하고 싶은지 곰곰히 생각하고마우스로 트랙을 찍어보고 질러도 늦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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