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은 퇴근송이야.ㅎ


그 곡으로 디싱 한번 내볼까 한다.ㅋ


물론 페이지급 해



곡 수준이 낮다고 할 수 있은데 나름 목적에 충실해 ㅎ


나도 이게 잘하는 짓인지 긴가민가하네?


쉬운것 부터 결과물 하나씩 만들어 내는것 뿐 답이 없다.



노래.. 머가 뜰지?


머가 돈이 될지 알수가 있나?


세상은 모를일이야. 노래는 더더욱



목시 모르지..


기업체 혹은 대형소핑센터 패점 시간 알리는 곡이 될수도 있는거고


나름 가능성이 있는 곡이라 생각한다.ㅎ




보컬을 츄앙이로 해볼까 했는데


츄앙이는 한번 불러 본다고 하더니 


가사를 외워야 한다나? 그리곤 감감무소식이네 ㅋㅋㅋ



아마 적당히 거절하는 방식으로 그렇게 말 한것 같은데


할지 말지 확실하게 해줬으면 더 좋았을걸 ㅎ



그냥 온라인 가이드 보컬 쓰지머..


귀염 목소리의 여보컬이라


구하는게 그렇게 어렵지 않을것 같다.


곡의 난이도가 낮아서 온라인으로 해도 상관 없을것 같고.. 



통기타를 메인으로 해서 간주에 스트링 깔고


뒤에 피아노 좀 깔면 될려나?


난이도는 가요 최하위로 예상한다.


그냥 싸게 쉽게 어울리게 대강 뽑아.ㅋㅋㅋ


생각있으면 댓글 달아봐라.



ps. 내가 좀 바보같은 일을 벌리는것 같은데....


커피점 차리는 것보단 현명한것 같아..ㅋㅋ